재료 놀이
애벌레 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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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일을 부드러운 감촉이 아기의 감각을 자극하고, 구멍에 애벌레를 통과시키며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조작능력이 발달합니다.
발달영역: 운동/신체
연령: 만 1-3세
미리 준비하면 좋아요!
글루건, 폼폼이, 반짝이 폼폼이, 과일 도형주의 사항
* 반짝이 폼폼이에서 반짝이 털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구강기 아기에게는 일반 폼폼이로 만든 애벌레로 놀이해주세요!
*현재 절판된 패키지입니다. 직접 DIY로 제작해 주세요 :)
놀이 방법
- 애벌레를 움직이며 아기의 흥미를 유발합니다.
- 아기가 애벌레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.
- 과일 도형 가운데의 칼선에 손가락을 넣어 구멍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.
- 아기가 구멍에 관심을 가지면 애벌레를 통과시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.
- 아기가 애벌레를 과일 도형에 통과시켜보도록 유도합니다.
- 아기의 행동을 칭찬과 격려로 반응해줍니다.
놀이 대화팁
![]() | (애벌레를 움직이며) 차이야 애벌레가 꿈틀꿈틀 움직이네~ 우리 차이도 만져볼까? |
![]() | (차이가 애벌레를 만지면) 애벌레가 폭신폭신 하구나! |
![]() | (과일의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며) 어! 차이야 여기 과일에 구멍이 있네? |
![]() | (애벌레를 구멍에 넣으며) 냠냠냠~ 아이 맛있다! 애벌레가 사과를 먹어버렸네! |
![]() | 차이야 애벌레가 바나나도 먹고 싶다고 하네? 우리 차이가 바나나를 먹여줄까? |
![]() | (차이가 애벌레를 바나나 가까이 가져다 대면) 냠냠냠 차이가 바나나를 먹여주니까 맛있구나! |
꼭 참고해 주세요
-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.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, 엄마, 조부모님,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다만,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'엄마'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.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-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,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.
[1세 아기 부모님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놀이법에 대한 Q&A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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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블보블약 2년 전
재밌는 놀이네요~~~ 촉감놀이도 되고 협응놀이도 되구요~~

2017-06-05 10:29:21 UTC