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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때문에 울어보기도, 큰 힘듦을 느껴보기도, 웃어보기도,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. 이 여정 속에서 '엄마'가 훨씬 더 멋진 인격의 사람으로 성장해나간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.
엄마랑 아이가 (힘들지만 이를 이겨내며) 하루하루 자라나는 여정이 바로 '육아'입니다.
★ 회원님,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?
감정 조절이란 정말 말만큼 쉽지 않답니다.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나 혼자 마음 먹는다고 해서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 많지요.
부정적인 생각은 꼬리가 굉장히 길고 정말 빨리 자랍니다.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도저히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.
그렇기 때문에 꼭 기억하셔야 할 것 3가지
- 나만 이렇게 못하는 걸까? - 자책 금지,
- 계속 이렇게 힘들까? - 부정적인 생각 금지,
- 이렇게 사는데 과연 희망은 있을까? - 좌절 금지입니다!
지루함을 쫒기 위해 휴대폰을 붙잡고 오래 보면, 잠시 웃는 순간들은 있을 수 있지만, 몸은 몸대로 지치고, 마음과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피곤함을 느껴 잘 휴식할 수 없게 됩니다.
활력을 몸 구석 구석 전달하기 위해 몸을 힘차게 움직이고, 잠시라도 나를 깨우는 곳으로 가서 가슴을 활짝 펴고 깊게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며 호흡해 보세요.
내 감정과 표정, 내 말을 일거수 일투족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살피는 아이가 곁에 있기 때문에 쉴 틈 없이 힘들기도 하지만, 그 덕분에 좀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스스로도 오늘 조금 더 괜찮은 내가 되기로 노력하게 되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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